박주민 ‘세입자 보호대책 기자회견’

박주민 ‘세입자 보호대책 기자회견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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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세입자·시민·종교계·시민사회 공동선언에 참여한 80개 단체와 1,004명의 선언인단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전월세상한제 등 세입자보호 대책을 촉구하는 곧 발표될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 후속 대책에 전월세상한제, 계약갱신제도 등 세입자보호대책을 도입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.

이날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과 천주교서울대교구빈민사목위원회,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, 주거권기독연대 등 종교계 단체 대표자와 참여연대, 경실련 등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그리고 전국세입지협회, 빈곤사회연대, 주거복지센터 등 시민사회단체 대표자 및 활동가들, 세입자, 시민들 20여명이 참석하여 80개 단체와 1,004명의 선언인단이 연명한 공동선언문을 낭독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이기도 했던 전월세상한제와 계약갱신제도의 도입을 촉구하였다.

백승렬 0177664622@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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