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톨릭관동대 LINC+ 지역사회혁신센터, 장병 인성교육 프로그램 시행

가톨릭관동대 LINC+ 지역사회혁신센터, 장병 인성교육 프로그램 시행

0
SHARE

[한국인권신문=강원 춘천 취재본부 허필연 기자] 가톨릭관동대학교(총장 천명훈) LINC+지역사회혁신센터는 강원도 전방부대인 육군22사단 장병과 장교 300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고 18일 밝혔다.

총 7시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<군인이 행복하면 지역이 행복해진다!>는 슬로건을 내세워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일환으로 군인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위해 진행되었다고 전했다.

이번 강의는 가톨릭관동대학교 최용훈 교수의 ‘젊음의 상상력과 세 가지 행복!’, 정미숙 교수의 ‘정서적 안정을 위한 리액션’, 강일원 교수의 ‘더 나은 삶을 위한 나의 혁신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됐다.

특히 이번에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󰡐자존감 향상을 위한 힐링뮤직󰡑이 진행돼 방송연예학과와 실용음악과 학생 20명이 참여, 큰 호응을 얻었다. 또한 인성교육과 취·창업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.

부대장 김정열 중령은 지역을 위한 선도적 역할로 장병의 인성교육을 맡아준 가톨릭관동대학교 LINC+지역사회혁신센터에 감사하며, 장병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내용이라고 전했다.

LINC+지역사회혁신센터장 성현주 교수는 ‘가톨릭관동대학교’를 외치며 환호하는 장병들의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으며,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시도하겠다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.

허필연 기자 peelyuni@naver.com

SHA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