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, 변호사 5명·중증장애인 3명 일반직 공무원으로 채용

서울시, 변호사 5명·중증장애인 3명 일반직 공무원으로 채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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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인권신문=김진규 기자] 서울시는 ’15년도 첫 채용 이후 네 번째로 변호사 5명을 정년이 보장되는 일반직 공무원인 행정6급으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.

변호사의 일반직 공무원 채용은 행정의 전문성 강화,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법률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실시된다. 응시원서는 5월 2일~5월 4일 3일간 서울특별시 인재개발원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한다.

또한 4월 20일 ‘장애인의 날’을 맞아 중증장애인 3명을 경력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채용한다.

채용시험은 「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」에 따른 중증장애인 기준 해당자, 채용 분야 관련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가 응시할 수 있다. 응시원서는 5월 8일~14일까지 5일간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.

황인식 행정국장은 “서울시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행정수요에 대응하고,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인사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.”라고 말했다.

변호사 및 중증장애인 경력채용과 관련해서는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, 서울특별시 홈페이지, 서울특별시 인재개발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.

김진규 기자 crunkboy1@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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