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한 여름밤의 꿈’ 국제협력공연 개최

‘한 여름밤의 꿈’ 국제협력공연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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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인권신문=주신영 기자] 유라시아 셰익스피어 극단(ESTC)이 창단 16주년 기념공연을 오는 5월 2일(수) 대학로 문화공간 엘림홀에서 막을 올린다.

이번 공연은 영국의 젊은 배우와 중견 탤런트 이계영, 곽나연 등 30여명이 열연한다.

‘한 여름밤의 꿈’은 셰익스피어의 대표적인 낭만 희극으로 연인들의 사랑의 마찰과 갈등이 초자연적인 힘을 빌어 해결된다는 꿈 같은 이야기다.

그의 작품 중 가장 환상적이고 상상력이 잘 발휘된 작품이다.

주신영 기자 jucries62@hanmail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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